백부장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마태복음 15:26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마태복음 3:11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니 가로되 주여 주께서 내 발을 씻기시나이까
요한복음 13:6
저가 그 말씀을 보내어 저희를 고치사 위경에서 건지시는도다
시편 107:20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마태복음 3:14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들메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하더라
요한복음 1:27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마태복음 15:27
아들이 가로되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하나
누가복음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