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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

1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4이는 각하로 그 배운 바의 확실함을 알게 하려 함이로라5유대 왕 헤롯 때에 아비야 반열에 제사장 하나가 있으니 이름은 사가랴요 그 아내는 아론의 자손이니 이름은 엘리사벳이라7엘리사벳이 수태를 못하므로 저희가 무자하고 두 사람의 나이 많더라8마침 사가랴가 그 반열의 차례대로 제사장의 직무를 하나님 앞에 행할쌔9제사장의 전례를 따라 제비를 뽑아 주의 성소에 들어가 분향하고10모든 백성은 그 분향하는 시간에 밖에서 기도하더니12사가랴가 보고 놀라며 무서워하니14너도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이요 많은 사람도 그의 남을 기뻐하리니18사가랴가 천사에게 이르되 내가 이것을 어떻게 알리요 내가 늙고 아내도 나이 많으니이다19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하나님 앞에 섰는 가브리엘이라 이 좋은 소식을 전하여 네게 말하라고 보내심을 입었노라20보라 이 일의 되는 날까지 네가 벙어리가 되어 능히 말을 못하리니 이는 내 말을 네가 믿지 아니함이어니와 때가 이르면 내 말이 이루리라 하더라26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들어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28그에게 들어가 가로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찌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하시도다 하니31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32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33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34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35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37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38마리아가 가로되 주의 계집 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41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문안함을 들으매 아이가 복중에서 뛰노는지라 엘리사벳이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42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으며 네 태중의 아이도 복이 있도다43내 주의 모친이 내게 나아오니 이 어찌 된 일인고44보라 네 문안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릴 때에 아이가 내 복중에서 기쁨으로 뛰놀았도다45믿은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주께서 그에게 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리라46마리아가 가로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47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48그 계집종의 비천함을 돌아 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49능하신 이가 큰 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시며79어두움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취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 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