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회계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셨더라
마가복음 11:25
그리고 나의 왕 됨을 원치 아니하던 저 원수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이라 하였느니라
누가복음 19:27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마태복음 13:44
이러므로 우리 각인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
로마서 14:1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마태복음 3:2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마태복음 25:1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마태복음 13:24
또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는데 그가 주인의 소유를 허비한다는 말이 그 주인에게 들린지라
누가복음 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