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히브리서 4:12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사도행전 16:31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히브리서 4:13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요한복음 16:8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누가복음 18:1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반석을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예레미야 23:29
지혜자의 말씀은 찌르는 채찍 같고 회중의 스승의 말씀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의 주신바니라
전도서 12:11
무리가 물어 가로되 그러하면 우리가 무엇을 하리이까
누가복음 3:10